Browsing Category

2016/52wksProject

2016/52wksProject

52/52

December 31, 2016

Our last and final post of the year.

The kids have grown so much during the 52 weeks project and during the year of 2016 we, as a family have also grown up.

We’ve had some ups and downs but it’s been a wonderful experience to be part of this project.

I won’t be doing this in 2017 because I know I won’t be able to catch up but I will try and keep my own postings going so that I have something at least once a week.

Happy New Year everyone!!!!!!

2016/52wksProject

51/52

December 26, 2016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이브날 우리는 아이들을 재우며 “빨리 자야 잠든 사이에 산타 할아버지가 와서 선물을 주신데” 라고 꼬셔서 일찍 재웠다. 솔직히 일찍도 아니였다. 10시 넘어서 잤으니깐.

On Christmas morning. Josh woke up and got the gift he wanted. A robot that turns into 3 different cars. This happy soul wanted to take this robot EVERYWHERE we went that day. Church, McDonalds, and on the ride home he wouldn’t let go of this robot.

This little kitty got a doll for Christmas. A baby girl that you can feed and hold with a sling kind of thing. She didn’t want to hold the baby but she LOVES to feed her. I think we’ll have a good babysitter when our baby#3 is born.

Our Christmas was very normal. Very average. Nothing really special. We all got up at 6:30am and opened presents (more like the kids opened presents). Then we all went to church. After church, we had McDonalds cause Josh wanted a Happy Meal (he said he hadn’t had one in a couple of months and come to think of it it was true). Kaden and I went out during the afternoon, just the two of us to visit Myeong Dong and Hong Dae, which we haven’t been to in  about 5 years. There were so many people that we couldn’t even walk properly, so we headed back to Ok Su Dong to eat dinner at Urban Spoon (my current favorite pasta place). Then we came home to have Christmas cake with the kids but they were sleeping by 7:30pm!!!!! WHOA!!! So we all just had a little bit of cake then went to bed early.

2016/52wksProject

50/52

December 24, 2016

Concentrating on eating her Kinder Surprise. Andrea has been asking for chocolate a lot lately but I haven’t been giving her ANYTHING hahahaha

Loves to stack cups and loves to clean up. I have no idea where he’s getting this from but his organizing skills have increased so much lately.

2016/52wksProject

49/52

December 18, 2016

Week 49 already.

I noticed I had the dates all mixed up but oh well. This will just have to do.

The kids are busy with their daily tasks and playing. Josh, however, seems to really want to go to school.

Andrea is always so interested in boy toys.

She does have dolls and baby stuff to play with but seems to like the big cars and trucks.

However, on this day, we was playing with her Sophia doll the whole day.

2016/52wksProject

48/52

December 18, 2016

There weren’t that many pictures this week that I wanted to use for the 52 weeks project. This was the only one. I usually have a few to choose from but this week I only took one that I wanted to use for this.

Josh was in the bedroom watching a color learning video and Andrea was playing with Kaden’s magazine.

I said “say cheese!!” when I took this picture and Josh looked up but Andrea didn’t. You can totally tell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characters. Andrea, when focused, doesn’t really care about her surroundings while with Josh, on the other hand, he’s curious and conscious of everything. Now that Kaden is here too, they both seem to be more focused on what they’re doing. 정말 아빠의 빈자리와 아빠가 옆에 있을때의 다른 모습들. 우리 가족이 이제 다 같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도 더 안정적이고 집중력도 좋아진것 같다.

2016/52wksProject

47/52

December 10, 2016

안드레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도리를 해본것이다. 엄마가 만들어줬다고 어색하지만 잘 하고있는 아이들.

이번 겨울을 무사히 잘 넘겨주길 바래.

목도리 뜨다가 내 목이 나갈뻔한 이번주.

이제 다음주면 아빠도 오고. 우리 다섯식구가 한국에서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정착하길 기도해본다.

2016/52wksProject

45/52

November 21, 2016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매일 내복 바람으로 이렇게 노는 아이들. 이제 점점 둘이 같이 노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엄마는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ㅋㅋㅋ 전혀 간섭하거나 싸워도 놔두는 그런 상황. 알아서들 싸우고 챙기고 놀고 하는 지금이 너무 좋다.

한국에 와서 추운날씨에 적응하느라 코가 건조해지고 코피가 나고 살이 트는 일이 발생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놈들이 다 잘 놀고 잘 적응하고있다.

이제 다음달초에 아빠 오면 놀러 가자!!

2016/52wksProject

44/52

November 13, 2016

Going to Korea.

We have safely landed in Korea and have been adjusting to the cold weather.

Both kids are having a good time but seem to think that we’re just here visiting.

Josh keeps saying he wants to go home and Andrea has just been stuck like glue to me.

Hopefully we’ll all get through this winter without any problems.

2016/52wksProject

43/52

November 7, 2016

너무 배고파서 힘들다며 하부지 한테 빨리 맘마를 달라던 너. 하부지가 여기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ㅋㅋㅋ 정말 너무 웃겼다. 진짜 엄청 배고파 보이기는 했으나… 그렇게 까지 많이 먹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ㅋㅋㅋ 왕새우튀김 두개, 미소 된장국에 잡곡 밥 말아서 한그릇, 마카롱, 와플 한개 그리고 아이스크림 하나. 이걸 혼자 점심으로 다 먹었다 ㅠㅠ

감기에 걸리신 둘째. 매일 매일 이렇게 집에서도 땀을 흘리며 노는 너. 이젠 플레이도우도 갖고 놀줄 알고 많이 컷다. 감기가 너무 심해서 각종 검사들을 한 뒤 항생제도 먹었는데 아직도 코맹맹이 소리에 콧물이 가끔 나온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왜 조금더 큰 집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작은 집에 사는 나를 이상한 눈으로 봤는지, 요즘들어서 알겠더군. 아이들이 작은 공간에서 뛰고 장난감을 펼쳐놓고 놀고 하는데 한계가 있더군. 정말 조금만 어질러놔도 정신이 없고 조금만 애들이 울거나 그러면 더더욱 시끄럽다. 아이들이 이젠 좀 컷다고 노는 방법도 달라지고 자기들끼리 놀아서 좋긴한데.. 영혼이 나갈판이다. 우리집은 10평? 티비 소리도 레벨 5 이상 틀어본적이 없는 그런 작은 공간인데.. 요즘들어서 이 집이 우리가 생활 하기엔 정말 너무나도 작은 집이란걸 요즘에야 느낀다. 떠나는 판에 ㅋㅋㅋ 이제서야 ㅋㅋㅋ

우리는 이제 한국을 간다.

아마 다음주 포스팅은 한국에서 하게 될것 같다. 우리가 한국에서 한달이상 지내본적이 … 애둘다 데리고는 없는것 같다. 벌써부터 죠쉬는 왜 유치원 안가냐규 ㅋㅋㅋ 아 걱정이 태산이다. 가서 잘 적응하고 잘 지낼수있게 기도를 내가 더더욱 많이 해야겠다.

2016/52wksProject

42/52

October 30, 2016


아이들 둘다 감기를 앓는중

그래도 죠쉬는 그나마 좀 괜찮은데

안드래아는 열 기침 콧물 장난아니다.

빨리 낫자 얘들아!!

2016/52wksProject

41/52

October 18, 2016

정말 몇달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왔나 모르겠다.

img_2519

그래도 친정엄마가 계셔서 가능했던일.

나 혼자였으면 절데 안왔을텐데…

요즘들어서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는 중.

이제 곧 우리는 외할아버지가 오시면 짐을 싸고 보내고, 팔고, 정리를 하고 한국으로 간다.

img_2523

아쉽기도… 허전하기도… 왠지 그냥

허무하고 공허한 느낌…

이곳에서 아이들과의 시간을 돌아보며

마음을 잡아보지만

아이들도 이미 눈치챈 이사.

아이들이 더 아쉬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2016/52wksProject

40/52

October 11, 2016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모습.

할머니와 등원하기.

매일 할머니가 같이갔다가 같이 오지만 그래도 가끔은 엄마가 가야 아들래미가 웃는다.

요즘 아주 동생 괴롭히기의 끝을 달리시는 이분.

저걸 어떻게 해야 좋을지….

내가 세상에 세상에 너때문에 택시 타고 응급실을..!!

그것도 다른이유도 아닌 코에 레고 집어넣어서…!!!!

아 놔 증말

그래도 그정도로 30초도 안걸려서 썩션기로 빼내고 온게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위로아닌 위로를 ㅠㅠ

엄마의 끝이 안보이는 입덧때문에 응급실에서 엄마가 기절할뻔했는데 아빠가 초원가서 고기랑 냉면 사줘서 그래도 좀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넌 임마 물냉면 때문에 살았어!!!!

2016/52wksProject

39/52

October 3, 2016

img_2675

정말 아주 오랜만에 물놀이를 하게 된 아이들. 좀비 엄마가 너무나도 미안하다… 아빠가 집에 있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물놀이가 되니 정말 하고싶어도 못하는게 너무나도 많은 요즘이다.

img_2681

그래도 아빠가 물을 가득! 담아 줘서 거의 두시간을 엄청 신나게 놀았다는 남매.

이제 한국 갈 날도 얼마 안남았는데 남매가 너무나도 심심해 하는것 같아서 미안하다.

그래도 둘이 잘 놀아주니 다행.

2016/52wksProject

38/52

September 26, 2016

img_2332

오이지를 사랑하게 된 그녀.

엄마는 하루가 갈수록 더더욱 심한 입덧에 먹지도 못하고 몸뚱아리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는데. 넌 정말 잘도 먹고 잘도 논다. 그런 너를 모두가 얼마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는지 ㅋㅋㅋ

img_2359

영원한 할머니 사랑.

할머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는 잠도 할머니랑 밥도 할머니랑. 그러다가 엄마없이 할머니가 혼자 유치원에 데릴러갔더니 엄마가 안왔다고 울었단다. 순간 당황한 할머니와 우리 부부 ㅋㅋㅋㅋ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