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Andrea&Tyler River Valley, Singapore

iPhone Backup

August 10, 2016

IMG_0430

요즘우리는 정말 즐겁게 지내는것 같다. 이제 어느정도 싱가폴 생활에도 적응이 됐고, 정도 많이 든것 같다.

IMG_0432

엄마랑 외출하기전에 셀카 타임!

외출하면서 죠쉬가 엄마 다리 이상해!! 라고 해서 찍은 다리 사진… 아 정말 많이 이상한가? 나도 내 다리가 맘에 안든다만.. 뭐 어쩌겠니 ㅋ

IMG_0436

유치원을 가는 흔한 풍경

IMG_0464

오빠를 모시러 가는 동생과 엄마. 그리고 동생의 똥머리. 완전 이쁨요!!!

IMG_0482

심심하면 “치즈~~~” 처음에는 치즈를 달라는건줄 알고 몸시 당황했던 ㅋㅋㅋ

IMG_0546

IMG_0547

IMG_0550

엄마가 몇일연속 생리통으로 인해 누워만 있었어서 우리 #캐코남매 는 아주 매우 지루한 일상을 보내다가 엄마가 한몸바쳐 버스를 태워준날.

IMG_0568

버스를 타고 가다가 아빠를 봤는데, 아빠가 손을 안흔들어 줬다고 (아빠는 일하는 중이였음) 버스에서 아주 매우 서럽게 우는 바람에 집이 아닌 맥도날드로. 아이스크림 한컵 먹고 기침하며 집으로 귀가.

IMG_0588

셀카모드는 그녀를 아주 매우 웃기게 만들지요

IMG_0674

IMG_0677

IMG_0679

정말 너무나도 배가 고팠지만 아이들의 입에 맞는 식사를 해야하기에 우리는 항상 선택의 폭이 좁다.

IMG_0706

IMG_0707

그래도 겁나 맛있게 흡입을 했지요.

IMG_0708

IMG_0709

Vivo City 에서 물도 보고.

IMG_0716

IMG_0717

이상하게 그날따라 우리 모두 가족패션이 나름 매치한 그런 패션 ㅋㅋㅋ

집에서 아빠랑 놀때는 아주 매우 격하게 슈퍼맨 놀이도 하구요

IMG_0752

IMG_0756

IMG_0760

아빠가 쉬는 날이면 다 같이 이렇게 집앞에 놀러 나가기도 하지요

IMG_0765

IMG_0769

IMG_0773

그러나 망할, 개념없는 아줌마 때문에 쉬는날 회사를 가야하는 아빠는 아주 매우 미안해 하며 우리를 오차드 한복판에 버리고 한시간을 회사에서 보냈지요.

IMG_0799

IMG_0802

IMG_0811

그리고 아빠의 쇼핑이 평화롭게 진행 되기 위해서 아이들은 먼저 Toys R us 에서 기차와 Playdoh를 득템했지요.

이렇게 즐겁고 잘 지내는 우리는 이제 몇개월 후면 이 좋은 곳을 떠나, 또 다른 곳에서 1-2년을 살아야 한다네요. 하아~

You Might Also Like

No Com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