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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otes

My Notes River Valley, Singapore

Korean Style Make Up (Detailed Version)

August 19, 2016

So last time I did a quick video and post on what make up products I use for my MOMMY Make Up.

Some of you asked for a detailed video if possible so her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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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so the whole point in this “Korean style makeup” is to make your makeup look like it’s very natural and thin. By thin, I mean you should look like you barely have any foundation on. Notice there is no foundation in my list of makeup products? That’s why I mix BB cream and concealer before applying it on my face.

If you want more coverage, then apply a bit more of concealer on the areas that are needed.

Remember, the more silky smooth skin you have the better, the more even toned skin you have,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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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otes

생각 정리? 마음 정리?

August 18, 2016

생각을 정리해야 하는건지 마음을 정리해야 하는건지 정말 복잡한 요즘이다. 하고 싶은것들이 생긴 지금 이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좋지만 그와중에 포기해야 하는것들이 생기고, 이젠 더이상 누릴수 없게 된것들이 생겨서 그런지.. 아쉬움과 이상하게 복잡한것들이 많아졌다.

For instance, or should I say the #1 thing on the list is leaving Singapore.

We came to Singapore in December of 2012. Stayed until March of 2014. Just a little over a year. Then we came back in June 2015. Its been a little over a year again. And it seems like we’re going to be leaving again. A total of 2 years and 8 months is the number that we’re going to be writing down in our journals and that number seems to be getting finalized as I type thi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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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till remember our Yishun HDB house and I still remember what it was like living there with Josh. I also still feel sorry and bad for Josh because of the situation we were in. We didn’t have the extra money to spend with Josh. For instance, right now, I can go to an indoor playground or take a cab to go places with the kids. Back then I had to live with a budget of $1000 SGD per month. That included diapers, food and other household items. Kaden’s salary wasn’t as high as it is now (not saying that Kaden makes a whole lot of money, we still have a tight budget but its better than back then).

Although the HDB was a bit old and the scents of burning paper or scented candles drove me nuts. I still remember my neighbor 아줌마 who didn’t speak a word of English but managed to communicate with me. She was a person who had a warm heart and who sincerely, truly, and with a very honest heart, cared about Josh and myself. She was a very good singer too. I remember her singing along to a Chinese song near New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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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hen, it was a big deal going to Orchard Road and eating out with Kaden. When Kaden had about an hour left of work on Fridays or Saturdays (yes he still works on Saturdays) he would call and ask if I wanted to come out to Orchard to meet up with him. I would take Josh and the Bugaboo Bee+, head out to Yishun Station for a ride on the MRT to head to Orchard. It would take about 25 minutes but it was just well literally it was the only time (other than grocery shopping) that I (and Josh) would go out. 정말 그땐 그렇게 오차드를 가는것도 정말 재미있고 하나의 “여행” 같은 그런 기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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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otes

Going backwards

August 15, 2016

I was listening to some music. Random music when… it was like I tracked my thoughts back and back and backwards to high school.

The thought of high school just makes me smile no matter what. All I have are happy memories and still to this day I cannot forget one name. 짝사랑이라고 하나? 짝사랑. 아직도 생각나는 나의 길고 길었던 짝사랑. Not my first love but a love I only kept to myself. 정말 아무도 몰랐던 그 아이를 향한 내마음. 향 했 던 이라고 써야 맞는거겠지 지금은. The first day I realized I liked him is when I heard this song.

98 Degrees. Because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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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w, every time I hear this song. I think of one person. As a sweet high school memory. A high school teenage love. LOL Makes me laugh just typing it but it does make me think of him.

I tried searching for him. Looking him up on Facebook but I couldn’t find anything. I asked around but no one seemed to know. It was weird but I know he’s the type of person who is probably doing his own thing somewhere, being the smart, happy, silly and witty person he was. I hope he still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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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August 6, 2016

요즘 내가 마시는 커피의 양은 어마어마하다. 지금도 생각난다. 언니랑 형부랑 같이 아침에 일찍 교회를 갈때, 언니랑 형부는 나를 데릴러 우리집까지 왔다가, 우리집에서 Starbucks drive thru를 들렸다가 freeway를 타고 교회로 갔다 (친언니 아님. 그냥 세상에서 나랑 가장 친하고 어쩌면 친자매보다도 가까운 운명적인 인연임). 그때 나는 정말 달달한 헤이즐넛 라떼를 마시거나 아니면 그냥 2sugars 2milks 를 마시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도 싫어하던 아메리카노도 마실줄 알고. 어떤 커피가 맛있는지, 어떤 커피가 나한테 잘 맞는지, 어떤 향이 나에게 “하아~” 하는 커피의 향인지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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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마시는 커피의 양은 그때보다 정말 몇배로 늘어난것 같다. 그당시만해도 나는 하루에 한잔, 그것도 아침에만. 제일 작은 사이즈로 주문을 해서 마셨었다. 정말 피곤하고 눈이 안떠지는 날이면 Grande. 그러나 그냥 거의 항상 Tall 사이즈로 마셨다. 지금은… 음…

사진에 보이는 이런 컵으로 하루에 세잔은 마시는것 같다. 정말 많이 마시는 날은 4잔. 커피를 안마신 날은 하루종일 머리도 아프고 정말 제정신이 아닌것 같다. 이게 정말 카페인 중독인가? 싶을때 참으로 특이한 기사를 봤다. 하루에 커피 3잔을 마시면 건강에도 오히려 좋다는..!!!!! 아 정말 진정 커피가 몸에 좋다는건가? 그러나 catch가 있었다. 그냥 커피만 마셨을경우였다. 우유를 첨가하지 않은, 설탕을 넣지 않은! 그러니 그것은 즉. 아메리카노를 말하는! 그냥 커피내린 물!!!! ㅡㅡ;; 하아…

난 그냥 아메리카노는 하루에 한잔밖에 못마시는데. 솔직히 초딩입맛이라서 아메리카노는 정말 느끼한걸 먹는다거나 아니면 진짜 정말 직빵! 커피의 힘이 필요할때만 마시는데. 뭐 어찌 됐든 간에 그래도 커피가 몸에 많이 나쁘진 않다고 하니 다행인걸로!

이렇게 마시는 커피의 양은 늘어났는데. 왜 난 아직도 이렇게 힘이 들고 피곤한지. 하루하루를 돌아보고 일주일을 돌아봤을때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은데. 그 순간순간. 한시간이 너무 길다. 특히 오후 4시부터5시. 정말 너무나도 긴 한시간.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이가 한명일때랑 둘일때랑 정말 천지 차이라는 언니의 말이 맞았던것 같다. 죠쉬만 있었을때 내가 왜 맨날 집에만 있고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애랑 안놀러 다녔는지…? 뭐 그땐 돈도 없긴 했다만. 그래도 난 왜 그냥 집콕 만 하고 살았는지.. 정말 후회가 된다. 다시 돌아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해서 지금 안드레아가 있는게 싫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좋다. 그냥 내 몸이 힘들뿐이지.

그래도 커피라도 있으니 다행인걸로. 정말 커피라도 있으니 정말 다행인걸로. Nespresso 가 존재해서 정말 다행인걸로. 이것 마져 없었다면… 어휴.. 상상하기도 시르네 정말!

캡슐도 다 마셨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낮잠에서 깨고 신랑이 퇴근하면 맛있는거 먹고 캡슐이나 사러 가야겠다.

Have a wonderful weekend everyone!!!

My Notes

이런 블로거가 되지 말자

July 30, 2016

내가 처음 인터넷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글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던건 아마 Freechal.com 이 아니였을까 싶다. 고등학교때 cyworld.com 도 정말 많은 인기를 끌었었지만 Freechal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었다. 프리챌은 이제 없어졌지만 사이좋은 세상은 아직도 존재한다.

처음에 프리첼은 “나”의 공간이 아닌 예전에 만났떤 남자 사람과의 추억들을 올리는 그런 공간이였다. 그 남자 사람은 전혀 관심도 없었던 공간이였기 때문에, 혼자 열심히 꾸미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그냥… 뭐.. 휴지한장 처럼 버려졌던 공간이였다.

끄때 난 내 사진에 달리는 댓글과 사람들이 정말 다 좋은 눈으로만 봐주는건 아니라는걸 느꼈다.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욕을 하기도 하고. 누가 아깝다느니, 이런 사랑은 오래 못간다느니 정말 벼래별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 그당시엔 어린마음에 상처를 받기도하고 같이 욕을 하고싶기도하고. 그랬으나.. 그냥 무시했다.

그렇게 온라인 공간을 멀리 한지 몇년이 지나고. 학교를 다니고, 대학을 다니고 그러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또 나만의 공간이 생겼었다. 그땐 블로그형식이라기 보다는 그냥 내 포트폴리오를 올리는 공간.

그러다가 naver.com 블로그를 하게 됐고. 한국에서 살면서, 아이를 낳고 살면서 그리고 싱가폴 생활을 하면서 블로그에 일상을 올리는게 자연스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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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명한, 흔히들 말하는 “파워블로거”가 되는것이 목표가 아니다.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이 나는 부담스럽기도하고. 언젠가는 그런 생각을 해봤다. 내가 전에 만났던 사람이, 혹은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이, 또는 나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내 블로그를 본다면… 어떨까?

정말 오글 거리고, “아 정말 재수없게 쟤 뭐냐.. 그동안 이러고 살았냐?!” 라는 말이 나오지 않길 바라며, 최대한 솔직하게 블로그에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노력하고 생각하면서 내 공간에서만큼은 “이런 블로거는 되지 말자” 라고 다짐을 한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가끔 그런 다짐을 하긴 한다. 그런데 자꾸 내 list에 bullet 이 생각 할때마다 늘어나느것 같다.

  •  내 공간이라서 내맘음데로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보는 눈들이 있으니 최대한 진실되고, 정직한, 솔직한 포스팅만 올리자. 난 연예인도 아니고, 방문자가 많은 블로거도 아니다. 그러나 오는 사람이 있기는 있다. 보는 사람이 있다. 어떤 경로로 들어왓든, 내 홈페이지에 클릭을 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사람이 나와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일지라도, 내 블로그를 봤을때, 내가 그저 허세부리는것이 아닌, 마케팅을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순수하게 내 일상을 기록하는 공간이란걸 알게끔, 하고싶다. 그래서 이 공간에서 내 얼굴에 먹칠을 하더라도,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 오는 사람 막지 말고, 가는 사람 붙잡지 말자. 나는 내 방문자수가 몇인지 관심이 정말 많았던 적이 있다.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수가 100이 넘는 날이면 하루에도 몇번을 체크하고, 들어가 볼때도 있었다. 그런데 그게 다 쓸때없는 것이였다. 내 방문자수에 집착하면 할 수록 방문자수는 더 줄어들었고, 스펨이 많아졌고, 원래 내 블로그의 정체성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방문자들을 배려는 하되. 그들이 몇번을 오고 가는지는 신경 안쓰기로했다.
  • 소중한 댓글 하나하나 다 답변을 달아주자. 댓글들을 지나칠때가 많았다. 혼자 독박육아를 하든, 뭐 시간이 없어서든, 어찌됐든 댓글이 달리면 일일히 답변을 주지 못했었다. 배가 불렀던게지…. ㅉㅉ!! 나는 다른 사람 블로그에 댓글을 거의 달지 않는 편이다.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니면, 또는 정말 서로 공유를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니면, 댓글 보다는 그냥 공감 하트만 누르는 편이였다. 근데 내가 다른 사람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보면서, 블로그 주인이 내 댓글에 무관심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나는 그 블로그를 들어가지 않게 됐더라. 인터넷 세상에서 만난 사람도 “사람” 이다.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명 한명 직접 내가 내 눈으로 읽고, 내가 진심으로 그 사람의 질문에 답변을 주는것은 기본 매너인 것이다.

이 세가지는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하는 나다. 어떻게든 말이다. 나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블로그로 돈을 벌어볼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광고도 받고, 이런 저런 리뷰나 협찬 포스팅을 올려볼까 하는 생각도 한다. 그러나 지금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걸 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공간을 같이 한다는게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는것 같다.

한명의 여자로써의 삶, 아내로써의 삶 그리고 엄마로써의 삶을 아주 매우 솔직하게. 외모는 한국사람이지만 지극히 westernized 된 내가 바라보는 세상. 내 갈색눈으로 보는, 내 세상은 어떤지. 아주 매우 솔직하게 이 공간을 키워나가고싶다.

Josh&Andrea&Tyler My Notes River Valley, Singapore

When the kids fall asleep

July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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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that the kids are asleep. Their toothbrushes and toothpaste on the table. Meaning: they have brushed their teeth and are now sleeping.

The first thing that I usually do after the kids have FULLY fallen asleep is run down this hall (speed-walking) and take out the t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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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terally bolt down the hallway and throw the trash down the chute (which is behind that exit sign).

Then I bolt down the hallway back and wash my hands, check if the kids are ok (like anything would happen during the 30 seconds that I’m gone) and then take my 물파스 (which I cannot live without these days) put some on my shoulders and lower back and then take out some wine and chips!!! Hah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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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otes

Me time, My time, Alone time.

July 26, 2016

요즘 네이버 블로그를 봐도, 그냥 워드프래스 파도타기를 해서 봐도, 엄마들의 “혼자만의 시간”에 관한 이야기들이 정말 많다. I was very impressed with all the moms out there that took their “me time” seriously and did something. 정말 엄마로써 나만의 시간을 갖고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걸 함으로써 스트레스도 풀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잠깐의 “휴식” 그걸 정말 잘 활용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정말 놀라웠다.

언제가 어느 블로인가, 어떤 웹사이트인가에서 본적이 있었다. 서양 여자들은 아이들을 일찍 재우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엄마를 위해”서 였다는걸. 정말 밴쿠버에서도 그랬던것 같다. 저녁 7시가 되면 정말 동네가 조용~~~ 하다. 아이들이 보통 7시나 7시반 쯤에 다들 잠자리에 들고 일찍 잤던것 같다. 그러면 엄마들은 아이들이 잠든 저녁 부터 집안일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하고싶은 일들을 한다는거.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하거나, tea 를 마시면서 영화를 보거나 등등 본인을 위한 시가을 갖는다고 그랬다.

한국 엄마들에 비해 정말 많이 다른 모습이였다. 블로그들을 구경하다 보면 엄마들이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짬을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그시간에 무엇을 했는지 또는 할껀지 올리는 경우를 많이 봤다. 대부분 집안일을 후다닥 하고 포스팅을 하거나 아니면 아이들의 뒷처리(?) 를 하곤 하는게 대부분이였다.

근데 나도 가만 보면 나만의 시간을 잘 활용 못하는것 같다.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첫째가 유치원에 가 있는 3시간동안 나는 보통 둘째와 놀아주거나 아니면 둘째랑 외출을 했었다. 그러나 이젠 그시간에 집안일을 하고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나도 나만의 시간을 좀 갖아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망해…ㅆ….

난 오늘 아들이 유치원에 가 있는 동안 김치를………..! 담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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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부엌에서 내가 요리를 한다는거 자체가 놀랍다고 했던 우리 친정 엄마. 나도 가끔 내가 놀라울때가 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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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김치를 만들고. 반찬을 만들고. 청소를 하고. 그리고 밥을 차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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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오늘은 아이들을 낮잠을 재우지 않고, 일찍 먹이고 씻겨서 무조건 7시반 에는 재워야지 생각했다.

아… 망할…

애들이 오후 3시반 쯤에 잠들어서 6시 전에 깬게 아닌가…..ㅡㅡ;;

아이들이 잠든 이시간. 둘다 9시쯤에 재우려고 하였으나 절대. 불.가.능. 그래서 10시가 다 돼 잠이 든 두명의 아이들은 지금 한참 꿈나라를 향해 가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이시간이라도 조금이나 즐겨보려고, 컴퓨터를 키고, 와인을 따고, 썬칩을 뜯어서 노트북 앞에 앉았다. 이런 저런 생각들도 들고, 요즘 소홀해졌었던 나의 요리 놀이(?) 도 다시 시동을 걸어야겠다는 다짐과,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나는 나만의 세계에서 열심히 내 수준에 맞게 살아야지.. 생각했다. 이게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다시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get back on track 할 때가 된듯하다.

So starting tomorrow, I’ll get back on my feet and start the day with a dark cup of coffee tomorrow!

My Notes River Valley, Singapore

My Camera

July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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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 had some people ask me what camera I use to take the photos on this blog… Here it is!

I only have only have ONE camera body which is the Canon EOS 760D and ONE lens that is the Canon EF 50mm f/1.4 USM.

I do wish I had some more gear so that I can take better pictures for the kids and for blogging but for now, I’m super happy with what I have.

If you wish to purchase cameras and lenses in Singapore, check out The Camera Garage. 

Its where I got mine.

*Images provided by Ca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