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을 가르치는 @narassaem

그녀는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는 질문에 길게 대답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예체능 쪽을 전공한 그녀는 어쩔수 없이 한국에 들어와 가족의 경제적 지원을 도와야만 했다. 그 책임감은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본인 스스로가 그 선택을 했다. 핸드폰도 없어서, 이력서를 들고 다니면서 발로 뛴 그녀. 그녀는 영어 강사라는 직업은 천직이라는걸 깨닳고, 갖고 있는 모든 열정을 다 “영어강사” 라는 타이들에 쏟아부었다. 7-8년차쯤 되는 강사들이 깨닳고 전수하는 요령과 노하우를 그녀는 이미 젊은 나이에 다 파악하고 있다! 심지어 매력적이고 신비스러운 섹시함이 있다. 나라쌤의 이야기! 끝가지 꼭 시청해주세요.

인스타그램: @narassaem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o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