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전문 강사 Christine Kim

미국에서 공부 마치고, 한국에 나와 의사가 되기 위해 더 공부를 하던중 우연히 시작한 영어 과외.

그첫 학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서도 초등부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영어 수업을 하고 초등부랑 같이 공부하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날라간다는 그녀!

내가 재미 있어야 아이들도 재미있어 한다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수업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 공부를 더 하신다는 그녀!

정말 너무나도 멋진 “몸소 체험하고 경험하는” 그녀의 초등부 수업!

@vickyteecha 가 인터뷰했습니다! (COVID19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로인해, 비대면 ZOOM 인터뷰로 진행했습니다, 음질과 화면 해상도가 조금 안좋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Christine Kim Instagram: @christineeek_jmSHOW L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