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인터뷰 – Summer Yang

“제가 3년째 하고 있으면, 아무나, 누구나 할수 있어요, 엄마표 영어” 너무나도 다른 성향의 두 형제를 키우는 엄마. 수학 선생님으로도 활동을 하고 계시고, 무엇보다 자녀의 영어 노출을 감각적으로 더 많이 해주고 싶다는 그녀. 영어가 너무 자신없고 막막했지만, 아이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엄마표영어. 희수, 희찬 마미, 써머 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mihwayang